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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갑주 주임교수 칼럼

 
작성일 : 10-08-27 13:36
CEO의 세가지 핵심포인트
 글쓴이 : 박갑주교수
조회 : 2,289  
CEO의 세가지 핵심포인트

1.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라는 간판을 달고 출사표를 던졌을 때,
아웃도어 시장에는 수많은 유통업체가 있었다.
특히 온라인에 기반을 둔 전문 쇼핑몰은 그 수를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다.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 많던 쇼핑몰 중 상당수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왜, 그들은 자취를 감추었고,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은 연평균 두 배 이상씩
성장을 거듭했을까?

2.
그 답은 '역발상'에 있다.
지금의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을 만들기까지 나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았다.
모두가 '그렇다'고 믿는 것을 부정하고,
다르게 생각하기 의해서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했다.

3. 끊임없는 역발상으로 얻은 가장 큰 경쟁력은 '사입'이었다.
사입은 판매와 상관없이 브랜드에서 가져온 물건값을 다 지급하는 방식이다.
물건이 팔리지 않으면 그대로 손실로 이어져 위험부담이 컸지만 나는 사업을 선택했다.
기존의 통념을 깨고 선택하는데도 결단이 필요했지만, 그후가 더 어려웠다.

4. 역발상은 습관과 같다.
나는 무엇이든 의도적으로 한번 뒤집어 생각한다.
지금까지 그렇게 함으로써 오케이아웃도어닷컴만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고, 남들은 불가능하다고 꺼리는 것들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5.
강소기업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줄이고, 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하루 이틀 고민해서 완성되는 일이 아니었다.
또한 한번 만들어놓았다고 해서 끝나는 일도 아니었다.
끊임없이 수정 보완하면서 수천여 시간을 투자한 끝에 비로소 쓸 만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다.
사람에게만 의존하면 평생 힘없는 중소기업 신세를 면하기 어렵다.

6. '실행력'은 꿈을 현실로 구현하는 중요한 동력이다.
집요한 역발상으로 아무리 좋은 길을 찾아냈어도
가지 않으면 아무런 성과가 없다.
머릿속에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그리고 있다 해도
만들지 않으면 한낱 공상에 불과하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과 계획을 밖으로 끄집어냈을 때

비로소 숨을 쉴 수 있다.
즉 '생각'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바로 실행력이다.


-출처: 장성덕, <오케이아웃도어닷컴에 OK는 없다>, 
         위즈덤하우스, pp.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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